퍼니춰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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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롤리데이 못난이 아이패드 파우치

아이패드 구입 후 사야할 펜슬 필름 커버를 다 샀지만 가지고 다닐려면 운동용 가방에 넣어 다녀야해서 아이패드 보호용으로 파우치가 필요했지만 정작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몇주간 인터넷만 뒤적거리다가 29cm에서 발견한 파우치. 주문하려는 시점에 품절되서 또 2주 넘게 기다린... 처음 보는 브랜드에 처음보는 캐릭터였지만 그 많고 많은 상품들 중 유일하게 맘에든 상품. 캐릭터도 맘에 들었지만 그중 맘에 드는 것은 컬러 배합이 적절히 맘에 들었던 상품 페이지 ㅎㅎ 원래는 집에 온통 검은거라 흰걸 사고 싶었지만 때타면.... 이라는 생각 때문에 블랙으로 샀지만 블랙은 블랙데로 나름 매력이 있다 매번 유명한 브랜드의 피규어나 상품만 사다가 유명하지 않은 혹은 내가 모르는 브랜드를 발견해서 좋았지만 무려 2014년도에 생겨난 6년이나 된 브랜드라니 ㅎㅎ 모르는 작고 작은 브랜드가 참 많은 듯 내 다이소에서 산 에어팟 케이스는 버리고 못난이로 바꿔탈까 싶다
파우치
생활잡화
오롤리데이
못난이
캐릭터

이거슨 콜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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