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난리였던 포토카드 결전의 날.
난 소식을 늦게 알아서 조조 놓치고
동네 메박 선착+좀 덜 유명한 지점 롯시를 노렸다.
원래 하나만 받을랬는데
메박 선착으로 받은게 하필이면
대만 오빠가 스크래치ㅜㅜ
그래서 집에서 한시간 거리지만 상대적으로 언급이 적은 비인기점(?) 좌석수가 적은 롯시 2회차로 달려감..!!
후후 두번째는 양품😆
인나자마자 아침 일찍 달려간 동네 메박,
멀리까지 도박하는 심정으로 간 롯시.
두 곳다 최대한 사람들이 덜 몰릴 것 같은 관으로
머리 썼는데 성공이닷.
근데 메박 선착은 정말 못할짓인듯하여...
담부터는 당일 조조~2회차까지 꼭 예매를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