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애착 텀블러 쫘라란🩷
텀블러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최애는 이 녀석!
스타벅스 콩코드 텀블러예요☺️
스탠리도 좋아하지만 왠지 이게 손이 더 잘 가더라구요
저는 음료 주문하면 무조건 벤티로 시켜요!
남으면 다음 날까지 마시고요😋
이게 제일 가성비 좋지 않나용? 🤔
여튼! 이번에 가방 텀블러 공간도
둘레 8.5cm로 살짝 여유줘서 제작했어요
안 그러면 톨 사이즈 기준으로 와버리거든요 😂
어떻게 아냐구요? 그렇게 쓰는가방이 두개 있어요🙃
이런 사소한 디테일 맞추는 게
처음엔 귀찮아서 ‘대충살자!’ 싶다가도
나중엔 진짜 삶의 질이 달라져요✨☺️
제가 좋아하는것들이 제자리에 딱딱 맞으면
즐겁기도하고요😍 쁘띠 도파민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