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콜리 아이템은 오늘받은 따끈따끈한 렌코쿠!
코딩에 찌든상태로 퇴근해보니 문앞에 택배가 있었다. 부랴부랴 뜯어보니 너무 맘에드는 렌코쿠가 있는게아닌가! 사진을 이쁘게 찍는 재주는없지만 너무 맘에든다.
정리하다보니..
허전해보이는 책장위에 가지고있던 피규어들을 올리다보니 더 채우고싶은 욕심이 생겼다. 그래서 최근에 덕질을 시작해버렸다. 맘에드는 캐릭터들이 있었는데, 아카자는 구했지만 렌코쿠가 없었더라만.. 운좋게 콜리에서 렌코쿠를 얻을수있었다!
판매해주신분도 너무너무 착하셔서 손편지에 카라멜에.. 완전감동!! 심지어 택배에 오늘의 운세까지 붙여주셨는데 오늘 운이 100% 만땅이랬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렌코쿠부터 시작해서 운이좋은것같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담에 반드시 그분이 올려주신 물건중 맘에드는게 있음 또사드려야겠다 ㅎ
어쩌면 덕질을 콜리와함께 재밌게 시작할수도..? 나머지 피규어들은 차차 올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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