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싶었던 젤다템들을 줍줍했다.
‘게임앤워치-젤다의 전설’,
‘케이던스 오브 하이랄 :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
‘아미보-도트링크’, ‘아미보-꿈섬링크’이다.
게임앤워치부터 살펴보자면,
젤다의 전설 시리즈 35주년을 기념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 이어 두번째로 공개된 모델이다.
마리오 때는 제 때 구매를 못 해서
물건을 구하기가 어려워졌는데,
젤다도 구매 시기를 놓쳤으나
운좋게 입고된 물건을 구했다.
시계&타이머로도 쓸 수 있고, 게임도 4개나 내장되어있다.
<케이던스 오브 하이랄 :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는 스위치로 출시된 게임인데 리듬 게임 요소가 잔뜩 들어간 로그라이크 게임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와 <젤다의 전설> 시리즈가 콜라보한 일종의 외전격인 게임이다.
아미보도 젤다시리즈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요즘 종종 재고들이 풀려서 타이밍 좋게 구매했다. 도트링크는 클래식한 맛이 있고, 꿈섬링크는 너무 귀엽다.
젤다템들 사면서 요시 랜덤 카트도 같이 구매했다.
캡슐이 요시 알 모양이라서 더욱 마음에 든다.
오리지널 초록 요시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짙은 퍼런색 요시가 나왔다. 그래도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