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많은 추억이 있는 가면라이더 쿠우가
오다기리 죠의 데뷔작으로
그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도 크지만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됐었기에
아직도 인상깊게 머리속에 남아있네요😌
프라모델로서 보자면 굉장히 조형이 괜찮았슴다
특히 초기 피겨라이즈보다
훨씬 색분할적인 측면에서 낫기도하구
(물론 쿠우가가 색분할할 부분이 적긴 하지만)
피겨라이즈 시리즈는 벨트 파츠만 스티커 처리가 아니면 정말 더 좋을텐데유...!
먹선+흉부, 어깨 팔 외장 반광 마감+기타 무광 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