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밀크티 키링
저는 추워서 중무장 중이지만 아직 은행잎들이 노랗게 물들지 않은곳이 많아 단풍놀이는 미루고 있습니다
어재 겸사겸사 공차에 들러 키링을 하나 구해왔는데
사악한 가격 책정입니다 무조건 음료 12,000원 이상 구매해야 키링 1개 구매인데
공차 음료가 6,000원 넘는게 없어 결국 3잔 사먹었습니다 덕분에 타피오카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새벽에 토하고 난리 났었네요
어쨌든 공차 키링은 얼음도 동동 떠다니고 타피오카 표현도 좋은데 저 살짝 누런 색이 조금 맘에 안드네요
음료 9잔 마실 자신은 없기에 공차키링은 하나만 하는걸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