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eeyou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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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등록도 안된거 중복으로 올린게 좀 그래서 다음에 올릴려고 했던거 빠르게 올려본다. 게임 아이템 올린지 오래된거 같아서 최근에 붙잡고 있었던 갓 오브 워(2018)와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2022)를 올려본다. 갓 오브 워는 이전에 3개의 정규 시리즈(psp로 나온거 같은 외전 제외)가 이전에 있었는데 4번째 시리즈는 넘버링을 표시하지 않아 발매년도로써 구분하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1~3번째 시리즈는 그리스신화가 배경이고 복수가 메인테마였다면 4~5번째 시리즈는 북유럽신화가 배경이고 부자간의 정과 성장이 테마로 구분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God of war (2018)은 구매한지 오래되었었는데 올 여름에야 플레이하였고 그 기세를 몰아 후속작인 라그나로크 최근에 플레이를 완료했는데 사실 메인 스토리 정도만 완료했다. 원래 메인스토리뿐만 아니라 사이드 미션까지 하는 스타일인데 직장인 신분으로 시간도 많이 내기 힘들기도 하고 4편의 발키리와 5편의 광전사는 어려워서 패스했다. 다만 숨겨진 이야기기 있고 특히 4편의 발키리 이야기는 5편인 라그나로크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손해봤다는 생각이 들긴 든다. 1~3편(사실 1편은 안해봤다)의 광기어린 크레도스를 보다가 4~5편의 크레토스를 보면 캐릭터가 나이를 먹고 새로 가족을 구성하면서 성격이 좀 바뀌었다. 상남자인건 똑같지만 아들걱정을 하지만 표현에 약한 아버지상이 잘 표현됐다고 할까? 그리고 그걸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보다 그 상황에 맞는 표정과 분위기로 나타내는게 연출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고.. 대표적이로 4편에서 아들인 아트레우스와 크레토스가 크레도스의 고향 술을 나눠마시는 장면, 5편에서 자기방에서 무기를 벗으며 미미르와 속내를 애기하는 장면과 곰과 싸운후 그 곰이 아트레우스로 변하는걸 봤을때 절규하는 장면 등의 장면이 생각난다. 어쨌든 명성대로 상당히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생각이 든다. 밀린 게임들이 많아서 메인 스토리만 하고 접지만 나중에 기회되면 2회차에 도전할까 한다. ps 참고로 북유럽신화이다 보니까 오딘, 토르, 로키, 펜리르, 헤임달 등 유명한 인물들이 나오는데 내가 마블 캐릭터에 많이 익숙해졌는지 처음에 매치하는게 힘들었다. ps2 엘프와 다크엘프가 나온다길래 예쁜 캐릭터를 기대했는데 실망했다. 돌킨과 로도스전기 스타일의 엘프이미지로 고정관념이 있었나 보다(다른 작품들의 엘프 이미지도 여기에 근거하니까 뭐) ps3 발키리도 예쁜 캐릭터를 기대했는데 그따위 가면을 씌어놓아서 얼굴을 모른다 ㅡㅡ. 미형 여자캐릭터는 프레이야 정도 밖에 없는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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