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굿즈 업데이트를 하는 건.. 그간 모으느라 바빴기 때문입니다 ㅋㅋㅋㅋ
처음 앙스타 팔 때는 색지를 왜 모으지...??? 그냥 일러인데... 했지만 크면 클수록 좋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서!! 최애인 모리사와 치아키와 세나 이즈미 색지를 후다닥 모았다죠 ㅎㅎㅎ...
(사실 최애캐 한명 더 있는데... 이 친구는 색지가 아직 나온 게 많이 없어서ㅠㅠㅠ)
책장에 전시해두고 있는데 너무 큼직하고 예뻐서 볼 때마다 흐뭇합니당💖 앞으로도 예쁜 색지 많이 나왔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