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재즈 LP 사려다가 일단 얘네부터 사고..하며
블랙/화이트 LP 두 장을 샀다.
Dawn FM은 처음 LP를 모으려고 마음 먹었을 때
갖고싶었던 LP인데 5월에 사야지.. 하던 걸
이제야 손에 넣게 되었다. Out of time 한 곡으로 모든 설명이 끝나는 진짜 좋아하는 앨범.. 까만색 판이 잘어울린다.
소장하고있는 위켄드 LP가 두 장이 되었다.
하얀 맥밀러의 Circles는 소장가치 있는 너무 예쁜 LP다.
명반에 담긴 곡들과 잘어울리는 투명판도,
함께 들어있는 핑크 브로마이드(?)도 감각적이다.
좋아하는 곡들이 많았는데 너무 빨리 떠나버려 아쉽다.
얼른 턴테이블 장만해서 아쉬움을 달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