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택배온 게 하나 더 있는데요,
별의커비 열기구 피규어 무드등이랑
꿈의샘 오르골 뮤직박스에요.
이것도 너무 귀엽죠? ( ´╹ᗜ╹`*)
💫 둘 다 퀄리티가 엄청 좋아요...
커비를 따로 모으는 수준은 아니지만,
이건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고민 끝에 구매했답니다. 💫
역시 구입하길 잘한 것 같아요.
덩치가 있어서 실물이 더 뿌듯합니다!
🌟 오르골은 바닥에 붙어있는 태엽을 감으면,
커비가 돌아가면서 영롱한 소리가 나요. 🌟
🎈 무드등은 열기구 풍선을 스퀴시하면,
조명이 ON/OFF 되어서 편리해요. ㅎㅎ
실제로 제 침대에서 자기 전에 폰할 때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밝기도 딱 적절해요!🎈
가운데에 째끄만 피규어는 언제 생겼는지도 모르겠지만
커비라서 같이 찍어봤어요. ᱍᱍᱍᱍᱍᱍ
커비 여름 피규어들도 너무 예뻐서 고민했었는데,
이러다가 커비도 모으는거 아닌가 싶네요. 🤔
(커비 인스도 오는중이에요... ㅋㅋㅋㅋ)
❤🧡💛💚💙💜💕
인스타그램
@chichikitsch
#내돈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