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sminwon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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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극장에서 봤는지 안봤는지 기억은 안난다. 엽서를 보다 고 최진실님이 이렇게 아름다우셨지하면서 꺼내보았다. 예전 영화 엽서는 양면으로 인쇄되어 한쪽은 영화 한쪽은 광고로 인쇄되어 나갔다. 당시엔 영화만 없는게 싫었는데 지금은 이것대로 매력이 있어 좋다.

영화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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