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eyesee와 콜라보 한 옷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굿즈들을 사긴 샀는데,
마지막 시리즈인 이번 영화도 궁금해졌다.
꼭 영화관 가서 영화 봐야지 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다
연휴에 내내 비가 와서 아무것도 못 한 게 슬퍼서
기분 전환하러 무려 4dx관으로 티켓을 끊고 영화관에 갔다.
4dx가 처음이었는데 두시간 넘게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라 너무너무 재밌었다.
2d로 봤으면 그냥 킬링타임용으로만 생각했을 것 같은데
4dx관에서 보니 관객들 반응 보는 것도 재밌었고
돈도 전혀 아깝지 않았다.
다음 편도 꼭 4d로 보러가고싶다👍
시리즈를 다 보진 않고 뜨문뜨문 봤지만
내용은 대강 숙지하고 갔는데,
첫 4dx의 여운이 남아서 포토카드까지 뽑은 걸 보니
콜라보 굿즈를 사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팔 티랑 나시 두장을 샀는데,
여름 내내 추억하면서 잘 입고다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