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Hand
2022.06.14
1
속담중에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말이있지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뛰어난 인물이 나올수있다는 뜻인데요. 딱 잉어킹과 갸라도스가 그에 해당합니다! 오직 튀어오르기 밖에 할줄 몰랐던 개천의 잉어킹이 수많은 튀어오르기 끝에 갸라도스로 진화하여 승천하는거죠ㅋ 갸라도스는 1세대부터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포켓몬입니다. 물, 비행타입으로 설마 진짜로 하늘을 날겠어? 했는데 레전드 아르세우스를 플레이 하면서 하늘을 유유히 헤엄치는 갸라도스를 보며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ㅋ 초창기 포켓몬카드는 한박스에 전종수집이 가능 했는데요. 빛나는 황금잉어킹과 붉은갸라도스의 등장부터 변경되었습니다. 박스별로 드물게 이런 카드 한장이 들어가게 되면서 구하기 어려운카드가 되었던거죠. PS: 황금잉어킹 카드는 25주년을 통해 다시 나와서 반가웠네요ㅋ
포켓몬
카드
포켓몬카드
포켓몬스터
콜리
갸라도스
잉어킹
레어카드
콜렉터
TCG
포켓몬tcg

포켓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