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왕과 @테우와쿠🤪 의 캐릭터를
가장 잘 드러내는 작품 !
바로 “벼랑위의 포뇨”다.
테우와쿠는 대마왕을 알게 되었을 때
대마왕의 성격이 포뇨 그 자체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대마왕에게 있어서 포뇨는
특별한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앨범 커버는 포뇨와 소스케가 리사를 찾아 떠나는
화사하고 청량한 모습으로 꾸며져있다.
앨범 속지도 너무 귀엽다.
포뇨가 소스케를 향해 달려가는 장면, 너무 사랑스럽지 않은가?
질문은 안 받는다.
네 번째다. LP 본체는 아까워서 못꺼낸다.
참고로 이 멋드러지는 LP들의 고향은
킹갓제너럴멋쟁이 @로묘 님이다.
지브리 LP 말고도 기가막힌 LP를
많이 소장하고 계시니 다들 구경하러 가도록 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