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시절, 시골에 살았던 저는
방학만 되면 서울 이모집에 항상
놀러 갔었는데요 🚂💨💨
그때마다 한 번씩 장난감을 사러
갔었는데 제가 항상 꽂혔던 건
귀여운 방가방가 햄찌들ʕ•͡-•ʔ
방학 시즌을 기회 삼아
이모한테 참 많이도 땡깡을..
부렸었던 기억이🤧
(미안해,,이모)ㅋㅋㅋ
그렇게 하나 둘 모았던
회전문이 있는 집이랑 놀이동산🎡
각종 햄찌 피규어랑 소품들💖
정말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몇 년 뒤
저에게 최악의 사태가 발생하고 맙니다💔
어질러진 집을 정리한답시고
아부지께서..좀 오래된 인형들이랑
하나 둘 모았던 저의 햄토리 하우스..피규어 등
다 갖다 버린거예요o̴̶̷̥᷅﹏o̴̶̷̥᷅ 알고 나서는 이미 늦어버렸죠..
한동안 엄청 펑펑 울었어요😭
얼마나 충격이었으면 여태 기억을 하고 있는지ㅋㅋㅋ
그 한을 조금이나마 풀기 위해
어른이 돼서 중고로 빨간 지붕 집 하나 구매했고ㅠ
여건이 되면 차츰 하나씩 또 모아보려구요(⁎⁍̴̆Ɛ⁍̴̆⁎)
긴 글 읽어주셔서 감쏴합니다ᵒ̴̶̷̤࿀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