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Colley)
삐냉
삐냉
2024.05.07
햄토리 햄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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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시절, 시골에 살았던 저는 방학만 되면 서울 이모집에 항상 놀러 갔었는데요 🚂💨💨 그때마다 한 번씩 장난감을 사러 갔었는데 제가 항상 꽂혔던 건 귀여운 방가방가 햄찌들ʕ•͡-•ʔ 방학 시즌을 기회 삼아 이모한테 참 많이도 땡깡을.. 부렸었던 기억이🤧 (미안해,,이모)ㅋㅋㅋ 그렇게 하나 둘 모았던 회전문이 있는 집이랑 놀이동산🎡 각종 햄찌 피규어랑 소품들💖 정말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몇 년 뒤 저에게 최악의 사태가 발생하고 맙니다💔 어질러진 집을 정리한답시고 아부지께서..좀 오래된 인형들이랑 하나 둘 모았던 저의 햄토리 하우스..피규어 등 다 갖다 버린거예요o̴̶̷̥᷅﹏o̴̶̷̥᷅ 알고 나서는 이미 늦어버렸죠.. 한동안 엄청 펑펑 울었어요😭 얼마나 충격이었으면 여태 기억을 하고 있는지ㅋㅋㅋ 그 한을 조금이나마 풀기 위해 어른이 돼서 중고로 빨간 지붕 집 하나 구매했고ㅠ 여건이 되면 차츰 하나씩 또 모아보려구요(⁎⁍̴̆Ɛ⁍̴̆⁎) 긴 글 읽어주셔서 감쏴합니다ᵒ̴̶̷̤࿀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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