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사자2022.10.03481아주 서서히 빠져들고 있어요🤣 처음에 보자마자 반해서 데려온 친구랑 뒤늦게 데려온 피탓토 버전 턱시도샘이에요! 이름도 지어줬답니다!ㅋㅋㅋ 내년 5월달에 샘 생일이라서 총알 장전해놓고 신나게 달려보려구요☺️ 마이멜로디나 키티같은 친구들만큼 인기가 많지가 않아서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ㅋㅋㅋ산리오턱시도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