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책이나 영화에서 마지막 장면이 나오는게 싫었어요👀
특히 해리포터처럼 오랫동안 함께 봐오던 시리즈가 끝나는건
더더욱 아쉽더라구요🥺
나도..나도 그 다음에 주인공들 어떻게 사는지 계속 알고싶고
그 분위기며 스토리에서 벗어나기 싫은데
강퇴당하는 기분이였어요😂
그래서 이 책이 특히 반가웠습니당
19년 후 이야기라니..뭔가 다시 한번 해리포터 세계로
초대받은 기분이였어용🥺
일반 스토리 텔링이 아닌 대본 형식이라 각 대사마다
그 대상에 이입해서 읽는 재미도 있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