혤이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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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많이 들고 다녔던 조합

작년 여름, 가장 많이 들고다녔던 카드 지갑 겸 파우치 목걸이 줄도 키티로 바꿔서 안에 카드랑 현금이랑 틴트 넣고 저거 하나 달랑 들고 다녔다. 엄청 편해서 좋았는데 목에 땀차서 이제는..💦 목걸이 줄은 예전 뚝섬 벼룩 시장에서 구매했었구 파우치는 45주년 전시회에서.. 추억이 참 많다
헬로키티
키링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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