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야지 하곤 매번 못갔던 집인데
진짜 .. 초등학교때 문방구 갔던 기분이
새록새록하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사장님이 자주 가게를 비우시고
이젠 문구사업 안하시려고 하시는지라..
제가 말씀드려서 영아트, 키티는 전부 다 데려오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거 보고
나오면 또 챙겨주시기로 하셨어요 !
그래서 위치는 너무너무 죄송하지만
알려드릴수가 없습니다 ㅜㅜ
집가서 잘 닦고 정리해서 컬렉션을 채워야 겠어요 ㅎㅎ
나중에 멋진 고전문구로 꾸며진 카페
혹은 소품샵을 차리는게 꿈이라
조용히 열심히 모으고 있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