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Colley)
유니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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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7
영아트 털고 왔어요
영아트 털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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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야지 하곤 매번 못갔던 집인데 진짜 .. 초등학교때 문방구 갔던 기분이 새록새록하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사장님이 자주 가게를 비우시고 이젠 문구사업 안하시려고 하시는지라.. 제가 말씀드려서 영아트, 키티는 전부 다 데려오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거 보고 나오면 또 챙겨주시기로 하셨어요 ! 그래서 위치는 너무너무 죄송하지만 알려드릴수가 없습니다 ㅜㅜ 집가서 잘 닦고 정리해서 컬렉션을 채워야 겠어요 ㅎㅎ 나중에 멋진 고전문구로 꾸며진 카페 혹은 소품샵을 차리는게 꿈이라 조용히 열심히 모으고 있답니당..♡
영아트
고전문구
꼭 가야지 하곤 매번 못갔던 집인데 | 콜리(Col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