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tommy’s party 한 곡만으로 소장가치가
충분한 lp다. 2018년에 나왔으니
학교 다닐 때 처음 들었는데,
tommy’s party를 처음 들었을 때
진짜 너무너무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난다.
그 땐 좀 찌질하게 혼자 듣고싶고 그랬는데..ㅌㅋ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여서
꼭 lp가 갖고싶었는데 찾을 땐 없더니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보니 팔길래 얼른 샀다.
꿉꿉한 장마철에 에어컨 틀고
좋아하는 노래를 턴테이블로 들으니 너무 행복하다🥹
피치핏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