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레스와 그로밋을 기존에 알고 즐겨봤었는데,
워낙 오래되서 잊혀진 그들의 존재,,, 그러다 콜리를 통해서 월레스와 그로밋 캐릭터들의 귀여움을 알게되었다..! 왜 이제야 알게되었을까요 ㅠㅠ
원래는 구하고 싶었던 아이가 있었는데, 워낙 경쟁이 쎄서 구하지 못했다.. 소파그로밋,, 정말 갖고싶다
월레스와 그로밋 첫 구매 제품은 아니지만(아직 배송중인 제품), 주문한지 하루만에 와버린 태엽숀. 첫 받은? 제품이 되어버렸다.
너무 귀엽다!! 태엽 그로밋 존재를 안지 이틀채 안됬는데, 태엽 숀이라니요-~ 태엽을 돌리면 엄청 빠르게 숀이 다가온다-(정말 빠르다)
심쿵쓰💕
몸통 솜이 생각보다 묵직하고 뭉게뭉게하다- 조금 땡기면 다 땡겨질거같은 몸통 털. 잘 가꿔줘야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