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해보는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
요시 크래프트월드, 털실커비 같이
'공작 요소'를 이용한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종이 마리오.
종이가 걸어 다니는 것 하나만으로
왜 이리 마음이 설래는건지ㅜㅜ
쿠파군단이 공공의 적을 무찌르기위해
마리오와 협력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게 너무 좋더라구요!!
네모나게 접힌 쿠파,
뽈뽈뽈 좇아오는 애기같은 쿠파 주니어,
쿠파 주니어를 챙기는 엄마같은 마귀,
군데군데 호되게 당해 접혀있는 키노피오
등등
보고만 있어도 너무너무 귀여운 애들이 있어
플레이 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를 접해 보지 못한 분들도
꼭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