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플러스 지박소년 하나코군 콜라보 카페 (1주차)
251030
뒤늦게 지박군에 빠져
내 인생 첫 콜라보 카페에 오픈런을 해보기로 결심!
목요일 오전 9시 30분쯤 도착했는데 건너편 페르소나에는 줄이 엄청 길고, 지박군에는 ?? 왜 나 혼자 (゜_゜) ?
줄 잘못 섰나 했지만 결국 10시 오픈 때까지도 지박군 줄에는 저 뿐이라 어쩌다보니 1등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욤
(;´_ゝ`) 머쓱 머쓱
콜캅 처음인데 너무 귀엽고 딱히 할 건 없었슴당!
석류도 안좋아하는데 하나코 받겠다고 석류 에이드 시켰는데 특전은 테루!
🤔 (티코스터를 좋아해서 한잔 더 시키려다가 한잔만 시키길 다행...진짜 종이 너무 얇아요 ; 일회용 수준)
랜덤 카드 뽑는 것도 츠카사가 나와버렸지만...
한번으로 만족하겠습니댜 🖤
랜덤 키링 실물이 생각보다 크고 귀여워서 하나 샀습니댜!
마우스패드는 흐물거리지만 큰 편!
북마크도 완전 빳빳한 재질은 아닌 편!
✨️ 저는 굿즈를 사면 전시 혹은 실생활에서 아낌없이 써주는 편이라 실용성 위주로 따지는 편입니댜
주말은 보니까 사람도 많고 품절도 많이 된 편이라 평일이 좋긴하네오! 3~4주차 때 특전 보고 또 갈 예정!
ps. 마지막 사진은 내 뒤에 아무도 없던...소름 끼치던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