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한참 뜨거웠던 짱구 한정판 캘린더 소식이 있었죠!
운 좋에 정가에 구하고 나니 플미가 두 배 세 배 붙어서 이게 무슨 일이야!! 하면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그 뒤에 어른제국 버전이 또 풀려서 하나는 일정을 적고 하나는 뒷면 그림 세워두려고 추가로 구매해서 아직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캘린더 쓰는게 귀찮을 때가 있지만 귀여운 짱구 보면서 열심히 쓰고 있네용
구성품으로 스티커가 있는데 스티커는 정말 어디에 붙여야할지 망설여지더라구요, 고이 모셔두자니 뭔가 아깝고말이죵 다들 스티커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