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누보
, 아르누보
, 아르누보
, 아르누보
가끔씩 아트북을 사서 보는 취미가 있는데,
이번에는 디즈니의 아트북 4권을 사봤다.
작품 속에는 등장하지 못한 설정 상의 이야기나 비주얼 등도 구경할 수 있고, 페이지를 슥슥 넘기며 그림만 훑어봐도 재밌다. 보다보면 한 편의 전시를 관람하러 온 것 같은 기분도 든다.
세 권은 <인사이드 아웃>, <주토피아>, <소울> 작품에 대한 아트북이고,
나머지 한 권 는 클래식 디즈니(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피노키오, 판타지아 등)의 시대를 이끌었던 컨셉 아티스트 네 명(앨버트 허터, 펠디넌드 호르바트, 구스타프 텐그렌, 비안카 마조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참고로, 디즈니플러스에는 디즈니가 소유한 IP작품뿐 아니라 그 작품들의 제작기, 비하인드 스토리 등의 컨텐츠도 매우 많이 있다. (+심지어는 디즈니랜드 이야기도.)
작품이나 세계관을 좀 더 다각적으로 들여다보고 싶은 분이라면 그런 컨텐츠들도 한 번 봐보시는 것을 추천!
이런 컨텐츠들이야말로 진정한 디즈니플러스의 매력이 아닐까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