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창작가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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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와 손님

오늘은 금요일 힘든 한 주가 지나갔으니 주점에 들려서 술 한잔 하고 갑니다. 하지만 생각나는 나의 마누라. 어서 집에 가서 마누라랑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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