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가 시작이였나
GS에서는 디즈니&픽사 콜라보 제품으로
드림밀크,쥬스라는 제품이 나왔다
맛은 최악이었지만 저 고퀄의 마그넷때문에
매일매일 편의점을 들려 뚜껑을 들여다보면서
모은 아이들... 애정 한가득!
빙봉을 찾으려고 마지막까지 달리고 포기한 기억이...
칼 할아버지를 끝까지 구하지 못한게 마지막 아쉬움이 됬다
디즈니 썸썸 아메리카노
한때 저거 박스채로 구매하는 분들도 계셨는데
난 내가 더 환장할까봐 저기서 멈췄다
결혼하면 꼭 냉장고에 붙여놔야지! 하고 소원성취♥
(한지 오래됬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