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득하고 선명하지만
엄청 부드러운 오일파스텔 마스터,
크레용토끼님의 노을구슬 스티커에요.
거친듯 부드러운 컬러 베레이션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노을색 파도에 몸을 맡긴 듯한 착각에 빠져요.
유럽 어느 하늘이 이런 색일까 하는
기분 좋은 상상에도 빠져보구요~
🥰
오일파스텔로 달콤한 디저트,
귀염뽀작 과일, 멋진 오브제를 그리시는데
사실 처음에는 낯선 재료라 선뜻 손이 가진 않았어요.
그러다가 제가 좋아하는 노을이길래
기쁜 마음으로 바로 집어들었다는 이야기!

![[스티커] 크레용토끼 노을구슬](https://cdn2.colley.kr/item_85692_1_0_title_0.jpeg)
![[스티커] 크레용토끼 노을구슬](https://cdn2.colley.kr/item_85692_1_1_title_1.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