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기깅강 2024.05.05 64 4 돈도 없고 굿즈도 없이 덕력만 넘치던 시절이 있었죠! 그때 있는 돈 탈탈 털어서 홍대 애니메이트로 갔던 적이있어요, 그때 한참 돌면서 장식작에 있는 피규어 구경을 진짜 몇 바퀴를 했는지 몰라요,, 돈은 없으니 비싼 건 부담스럽고해서 마지막에 생각난 만원대 중고 네즈코 데려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ᵒ̴̶̷̥́ ·̫ ᵒ̴̶̷̣̥̀ 이르케 콜리덕에 추억회상도 하네요 나의첫굿즈기록 챌린지귀멸의칼날반프레스토피규어 귀멸의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