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날개 1.2.3. 청동거인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우리나라에도 일본처럼 당연히 프라모델이 문방구에서 유통이 되었습니디만
지금처럼 원작을 색 설정을 잘 구현하고 가동도 잘 되고 그런 프라모델이 아닌
단색이나 2가지 색만 가진 100원 200원 하는 간단한 프라모델들이 돌아 다녔습니다
그때는 니퍼도 없고 해서 손톱깍기로 러너를 분리하고 본드가 없으면 조립도 불가능한 프라들도 많았죠
아 왜 이런 쓸대없는 예기를 길게 하냐면...
요 청동거인이 그 시대 프라모델을 따라하고 나온거거든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