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편집샵에서 구매한 스폰지밥 티셔츠 👕👕
여름엔 좀 서늘하고 섬뜩한 프린팅으로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사실 할인했어요.. 반값?!)
평소에 점찍어둔 티셔츠 하나 샀습니다 😁
잡덕은 살게 너무 많아서 힘드네요.. 지갑이
받은지는 좀 돼서 입고 다녀본 소감은~
비싼 값을 하는 티셔츠!
티셔츠 치고 조금 비싼 가격이지만 그래도 음청 튼튼해서
오랫동안 입을 수 있을거 같은 재질이에요
조금 두꺼워서 여름에는 더울까 싶은데 아직은 그런생각이 전혀 안드네요 ☺️
사이즈는 조금 크게 나온 거 같아서 라지는 정말 왠만한 성인 남성들은 다 맞을 그런 크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