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찾아봣을땐 입장할때 줄선다구 그럈는데
저희는 사람 없어서 바로 들어갓어용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유롭게 아는 언니랑 같이 자기 최애캐
덕질 좀 하면서 천천히 구경햇어용!
어릴때 매일 보던 스텀프 빌리지 애들이랑
키티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동화 얘기해주던
만화 DVD도 있어서 괜히 막 반갑고
성덕된 기분에 이때 진짜 방방 뛰엇읍니다...
앗 그리고 저희는 마지막에 쇼핑에서
시간을 좀 많이 썻어용...ㅎㅎ
저는 부숭부숭(?)한 헬로키티 인형이랑
빈티지 키티 동전지갑 작은거 하나 샀어용!
종이가방도 샀는데 비에 다 젖을깝하
이럴줄 알고 가져온 일본 다이소에서 산
방수 되는(?) 50주년 기념 헬로키티
가방에 넣구 갔어용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