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LAND2020.09.21151오늘은 티아나처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에서 분주하게 요리를 여러개 만들어 상을 가득 차린 날이라서 ~ ! 살짝 크로키처럼 거친 느낌, 시끌벅적한 식당 느낌 속에 티아나의 빛나는 열정을 담고 싶었다 🎆✨ 지금은 볼 수 없는 식당 풍경ㅠㅠ디즈니공주와개구리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