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토이스토리에서 알린을 좋아했는데
귀엽고 깜찍한 알린들이 많이 없어
못 데려오고 있던 찰나
알린 리믹스가 내 눈에 띄고 말았음...
너무 귀엽고 깜찍하고 아기자기한데다
라따뚜이의 레미 옷을 입은 알린이라니...
이건 안 데려올 수가 없었고
일괄로 모든 아이들을 업어오기로 했음
그러면서 진열장도 조금 변화를 줬는데
아주 마음에 든다
아직 데려오고 싶은 아이들은 넘처나기에
분명 자리가 부족해지겠지만
그건 미래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ㅋㅋㅋ
앞으로도 열심히 행복한 소비해나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