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사장님께서 챙겨 주신거 그냥 깠더니 훈이여서 뭔가 다시 한번 해보고 싶더라고요. 어차피 파인트 2개정도는 살까 생각도 했었던터라.. 그래서 사장님께 제가 직접 뽑아보겠다고 하고 뽑으려다 사장님께 한번더 운을 맡겼는데 짱아를 뽑아주셨습니다..! 짱구 다음 최애가 짱아라 이정도로 만족하고 마무리 했어요.
아 그리고 아이스크림은 바나나킥, 마법사의 할로윈, 망고탱고, 그린티, 엄마는 외계인 이렇게 사왔는데
베라 제 최애는 그린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