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으로 이사 오면서
그동안 하나둘 야금야금 모아온 저의 최애 키티와 차애 쿠로미를 드디어 한곳에 모아봤어요!! 🥹💕
거기에 제가 좋아하는 먼작귀랑 남편 최애 짱구까지 쪼르르✨
장식장을 사고 싶었는데…
장식장은 왜 이렇게 비싼 거죠…? 🥲
그래서 고민하다가 철제 선반으로 꾸며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귀엽고 제법 그럴듯해서 완전 만족 중이에요 ㅎㅎ
그리고 선반 앞쪽은 제가 예전부터 로망이었던 커플피시까지 딱!! 🎀🖥️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한가득 채워놓으니까 볼 때마다 괜히 기분이 좋아져요 🥰
남편은 이제 그만 좀 모으라고 하는데…
음… 그게 과연 가능할까요? 🤭ㅋㅋㅋㅋ
아직 갖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큰일이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