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구매했던 알린 담요에요..!💚
본격적인 가을이라 다시 꺼내어 쓰고있어요.
오래 써서 털도 뭉치고 낡았지만 조심조심 덮어서
미어진 곳은 하나도 없는 소중한 가을 담요랍니당 ㅎㅎ
이 담요는 제가 본격적으로 알리니들을 덕질하기 전에 구매한 오래된 친구라 엄청 정이 들었어요.
안 쓸 때는 돌돌 말아서 저 양말속에 쏙 넣을수도있어요💚
(이번엔 사진을 까먹었네요..!
다음엔 꼭 돌돌 말아넣어 찍어올릴게요)
이제 날이 많이 쌀쌀해졌네요🍂
콜친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