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받았을때 하자가 정말 많은 제품이라서 정을 붙이지 못했던거 같다...볼수록 마음이 아프고 해서 반품을 하려고까지 했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버즈에게 애정을 줄수록 더 빛나는 버즈가 눈에 보였다.
어쩌면 내 기준의 틀에 맞춰진 관점으로 봤던것이 문제였을 지도 모른다. 잘못된 관점으로 봤던 시간들동안 버즈뿐만 아니라 많은것들에 애정을 버려왔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애정으로 인해 버즈가 빛이 나듯이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또한 그럴수도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서로의 부족함을 사랑하려고 하는것이 어쩌면 비로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