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Colley)
euntto.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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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또 하나의 버즈
또 하나의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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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았을때 하자가 정말 많은 제품이라서 정을 붙이지 못했던거 같다...볼수록 마음이 아프고 해서 반품을 하려고까지 했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버즈에게 애정을 줄수록 더 빛나는 버즈가 눈에 보였다. 어쩌면 내 기준의 틀에 맞춰진 관점으로 봤던것이 문제였을 지도 모른다. 잘못된 관점으로 봤던 시간들동안 버즈뿐만 아니라 많은것들에 애정을 버려왔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애정으로 인해 버즈가 빛이 나듯이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또한 그럴수도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서로의 부족함을 사랑하려고 하는것이 어쩌면 비로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스페셜에디션, 시그니쳐, 컬렉션

처음 받았을때 하자가 정말 많은 제품이라서 정을 붙이지 못했던거 같다...볼수록 마음이 아프고 해서 반품을 하려고까지 했었다.😔 | 콜리(Col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