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2020.09.07283<천공의 성 라퓨타>에 등장하는 로봇의 피규어 오르골이에요. 오른쪽 어깨 위의 딱새와 왼쪽 발치에 여우다람쥐까지 있는 디테일😆 시타에게 꽃을 건네주는 장면이 잘 표현되어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라 볼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져요💗 피규어 하단의 태엽을 감으면 OST '너를 태우고'가 흘러나옵니다🎶지브리피규어애니메이션영화🍃Studio Ghib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