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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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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vs나] 이제 좀 감이 오던 시절

4월 22일(수) 저녁 먹고 땡! 리뷰-3 이누야샤 관련 사진을 한번에 스무장 가까이 만들면서 실력이 부쩍 상승했던 기억이 납니다. 마블 정서에서 만들지 못 했던 사랑이라는 감정을 레고에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던 시기였습니다. 이 때 처음 알았쥬 본인의 심리적 상태가 물리적인 결과물에도 지대하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콘텐츠는 만들고 싶고, 감정은 메말랐던 시절의 2016년에는 유비와 제갈량 덩그러니.. 오늘의 추천 링크 : 이 쯤되면 몰아보는 이누야샤 콘텐츠 (브금도 있음ㅎㅎ) @조덕호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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