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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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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vs나] 떼샷은 언제부터 꽂혀서 시작했을까?

4월 20일(월) 저녁먹고 땡! 리뷰-3 언제부터 떼샷에서 꽂혀서 실력으로 안하고, 자본력(피규어 개수)으로 찍어누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고치겠습니다. (떼샷: 시선분산 시키기용ㅋㅋ) 처음 떼샷 해본 것도 2016년, 시빌워 때 였습니다. 부딪히는 명장면은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라서 "한 배를 탄 친구들"같은 쓸데없는ㅋㅋㅋ은유성 배경화면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놓고도 별로였습니다.) 2년 후.. 2018년 대형 이벤트!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 맞추어 전종 각 퍼레이드각 잡았습니다. 이 이미지는 엽서 형태로 뽑아서 지인들이나 마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종종 드리곤 하는데 이견없이 이목을 끄는 이미지입니다. 오늘의 추천 링크 :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다시 보다 꿀잼각🤩 (대신 타노스 관점 콘텐츠임) @조덕호아카이브 추신: 내일부터 3일동안은 중국과 일본 콘텐츠와 연관되어있는 걸로 만나요! 이시국씨가 싫어해도 저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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