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업로드 합니다!
뭔가 최근에 산게 쫌쫌따리 많은데,
콜리를 시작할때부터 굿즈 하나 하나에
스토리를 적으면서 올리고 싶은 마음이 컸어서
굿즈 이름이랑 사진만 딱 편하게 올리려다가도
지금까지 써놓은게 있어서 잘 안되네요 ㅜㅜ
무튼! 자주가는 쿠지샵 사장님이 빅이벤트로 할인해주셔서
평소엔 꿈도 못꾸던 풀셋을 데려오게 됐슴당!🙇🏻🙇🏻♂️🙇🏻♀️
가챠 중독인 전 평소에 아크릴 스탠드도 많이 사는편이 아니라
어쩌다 한 두 개 생기면 서슴 없이 전시하곤 했는데
미개봉인 상태로 좌라락 모여있는게 너무 이뻐서
아까워서 손을 못 대겠는 마음이에요,, 처음 느껴보는
언젠가 맘먹고 다 까서 세워두면 다시 소개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