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테레비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란 프로에서
이말년 작가가 나와서 음식평을 한적이 있었는뎅
그때 한말이
“이가 섞을꺼같애요.하지만 이런내가 싫지않다는거”
이거다‼️
달다..중간중간씹히는크런치가 은근 묘미..
꾸덕함이라기보단.. 살짝 크림질감이 쫀득?하다고해야하나?
그런질감에 중간에 눅눅한 크런치알갱이가 씹힌당_
갸우뚱 갸우뚱 하다보며 금방 한통을 혼자 해치운다
가격대비 양은 너무 적다는 느낌적인 너낌💢💢
가격만 저렴했다면 계속 구매욕구 뿜뿜 이었을텐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