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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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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vs나] 하우스파티프로토콜을 만들고 싶었을 뿐

4월 19일(일) 아침 먹고 땡! 리뷰-1 마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웬만하면 아이언맨을 좋아하실 겁니다. 특히 아이언맨3에서 주인공이 만든 모든 슈트들이 우다다다다 등장했을 때의 희열에 공감하실거구요. 일명 '하우스파티프로토콜' 2016년에 본격적으로 덕질하기 시작했을 때는 아이언맨 피규어들이 제대로 다 나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몇 개 꾸역꾸역... 상태였죠 게다가 2016년에는 연출 표현이 부족해서 그냥 일렬로 놓고ㅋㅋ사진을 찍었습니다. 2018년에는 포토샵 스킬을 조금씩 쓰긴 했지만, 아이언맨 피규어도 모자랐고, 연출력이 떨어졌습니다. 2019년 말이 되서야 이제 좀 자리 잡았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의 대사 "Everybod needs hobby."라는 말처럼 제가 하는 덕질 행위를 대변해주는 것 같아서 제겐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추천 링크 : 레고 아이언맨 피규어를 모으고 싶다면 반드시 봐야할 리스트 @조덕호아카이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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