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 해리스 명반이자
내가 만약 lp를 산다면 가장 먼저 사고싶었던 lp다.
(그 때는 파는 곳이 없었음..🥺)
2017년도 앨범인데, 그 이후로 쭉 여름엔 무조건 찾아서 듣는다. 손길이 가게 되어있다.
slide를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이란..
만약에 무인도에 앨범 딱 하나만 챙겨가야 한다고 하면
저걸 들고 갈 거라고 생각할 만큼 좋아하는 앨범이다.
시키는 김에 포말 stoney도 같이 시켰다.
2016년도 앨범인데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많아서
포말 lp들 몇개 산 김에+콘서트 티켓 양도받은 김에
겸사겸사 기분 좋게 샀다ㅎㅎ
LP가 제법 쌓였는데 너무 뿌듯하고 행복하다
이번 Austin lp도 나온다면 사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