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브론2020.06.0730일본에 갔을 때 구입했던 호텔룸 키링. 회사에서 USB를 자주 잃어버려서 큰 키링을 달았더니, 프린트가 지워지도록 아주 잘 썼다. 그 후에 알라딘에서 USB 굿즈가 나와서 따로 구입한 도그 하우스 USB. 이건 어디 달고 다니기 어려울 듯 싶다...스누피피너츠알라딘PEANU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