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씨2020.08.2860어릴때 구슬치기보다 아무튼 반짝이고 동그란것에 홀려서 엄마한테 엄청 사달라고 했던 적이 ..... 이거 아무한테도 말 안해봤는데요. 언젠가 특이해 보이고 싶어서 구슬을 물고 다닌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멀쩡한 성인이예요💦)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