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지만 멋있기도 한 소품들이 있는 곳인
더차일드후드홈에 다녀왔다
사실 우연히 인스타에서 본 티셔츠의 색조합이
너무 귀여워서 사러 갔었는데,
마젠타가 섞인 레드인 실물 색감이 더 마음에 들었다🥰
여름엔 특히 무채색 인간이라 색깔있는 옷에
손이 잘 갈까싶긴 했지만 마음에 드는 소비였다
아기자기한 가게에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초록 개구리가 특히 눈길을 사로잡아서
가격이 생각보다 사악했지만 데려왔다🐸
취향의 소품들이 모여있는 곳이란,,
간만에 즐거운 나들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