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구 집 오는 길에
다이소가 갑자기 보이길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여러개 데려오게됨 ㅠ
근데 이번에 다이소 가서 느낀 거
와 ㄹㅇ 다이소 퀄리티 언제 이렇게 올라간거지..?
몇년 전에 펄 아이섀도우 가방에서 터져서
응급으로 다이소 들어가서 무난한 거 집어왔던 적 있는데
그 가방은 거진 종이 쇼핑백 정도의 역할을 하고 버려짐 ..
근데 이거 머야,,?
졸졸귀임 + 노트북 넣어도 충분한 크기 + 어깨끈 넓음
안 살 수 없
나머지는 귀엽길래 그냥 샀어여
푸 에디션인지 푸가 많더라
디즈니 공주도 더 많이 뽑아주지 …
암튼 다이소 가시면 저거 구냥 사세여
3천원 안아까움






